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 -장자 육류 섭취가 많으면 피가 탁해지기 쉽다. 커피를 마시고 가슴이 뛰거나 잠이 안온다면 위장이 약한 것이, 매운 것을 먹고 속이 쓰린 경우는 열이 많은 체질이다. -이경제 청해골( 請骸骨 ). 사직을 원하는 것. 군주에게 바친 자신의 뼈를 구하여 돌아간다는 뜻. 걸해골( 乞骸骨 )이라고도 함. -사기 사람이 40세 이하일 때 제멋대로 놀면, 40세 후에 갑자기 기력이 쇠퇴하기 시작함을 느끼게 된다. 쇠퇴가 시작되면 여러 가지 병이 벌떼처럼 일어나기 시작한다. 손을 쓰지 않고 오래 내버려두면 드디어 구해낼 수 없게 된다. -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 repair : 수리하다: 수리, 수선, 보수오늘의 영단어 - perishable : 상하기쉬운(생선등), 없어질 운명의악으로 시작한 것은 악에 의해 강화된다. -셰익스피어 나는 눈과 귀를 잃었지만, 정신만은 잃지 않았다. -헬렌켈러 동리를 다스리는 자는 성씨가 다르다고 해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 이런 태도를 취하면 성씨가 다른 먼 곳 사람은 다스리는 자의 말을 듣지 않게 된다. -관자 오늘의 영단어 - desperately : 필사적으로, 결사적으로, 절망적으로, 자포자기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