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병과 많은 욕심이 있을 뿐 견고한 상주성( 常住性 )이란 없다. 또한 우리의 몸은 언젠가는 죽어 썩어질 물건이자 병의 소굴이므로 깨어지기 쉽고, 색으로 더러워진 몸은 죽음으로 끝이 난다. -성전 오늘의 영단어 - composure : 침착, 냉정, 자제오늘의 영단어 - coerce : 강요하다, 구속하다, 지배하다, 위압하다오늘의 영단어 - endorsement : 배서, 이서, 승인, 동의오늘의 영단어 - adrift : 표류하는, 헤매어, 빈둥거리는귀장봉( 貴藏鋒 ). 서도(書道)의 극의(極意)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 -잡편 오늘의 영단어 - spectacular : 구경거리의, 장관의, 눈부신: 초대작잔고기 가시 세다 , 몸은 작아도 속은 올차다는 뜻. Lightning never strikes twice in the same place. (똑같은 불행을 두 번 겪는 일은 없다.)오늘의 영단어 - bargaining : 거래, 교섭,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