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영(靈)과 육(肉)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종종, 그리고 특별히 젊은 시절에는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정성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것은 육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있다. 따라서 힘써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기울일 것은 육이 아니라 영이다. 이 점은 계속 염두해 두어야 하며, 진정한 삶이란 영, 곧 정신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더럽고 추악한 정욕에만 얽매이지 않게 된다. 육체는 정신의 지도를 받게 하라. 그렇게 된다면 삶의 목적은 달성될 것이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게 되리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오늘의 영단어 - multinational : 다국적구르는 돌에 이끼가 안 낀다 , 활동하지 않으면 폐인이 된다는 말. 공기처럼 가벼운 사소한 일도, 질투하는 이에게는 성서의 증거처럼 강력한 확증이다. -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 fugitive : 도망치는, 망명하는: 도망자, 탈주자결혼 상대로는 ‘톡 쏘는 콜라’보다는, 부담 없고 구수한 식혜 같은 상대가 더 더욱 적합하다. -서현주 종이 종을 부리면 식칼로 형문(刑問)을 친다 , 남에게 눌려 지내던 사람이 지난 일을 생각하지 않고 아랫사람에게 더 모질게 군다는 말. 인자(仁者)는 재물을 세상에 흩어서 민심을 얻어 자기를 훌륭하게 만들고 불인자(不仁者)는 자기를 멸망시켜 가면서도 재물을 늘린다. -대학 위(衛) 나라 땅 복수(복水)가에 있는 상림(桑林) 사이에서 영공(靈公)이 들은 음악은 음탕하고 문란한 망국의 가락이었다. 위 나라 영공이 진(晋)에 가는 도중 복수가에서 들었던 음악으로서, 이것을 진평공(晋平公) 앞에 연주하였더니 사광(師曠)이 망국의 은 나라 음악이라고 하여 중지시킨 일이 있다. -예기 생파리 잡아 떼듯 , 말도 붙여 보지 못하도록 쌀쌀하게 거절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